러블리진주팔찌 순수100% HAND MADE

다음달 중요한 결혼식이 잡혀있어서 옷을 어떻게 입고 고민하던 찰나..

정장에 맞는 악세사리가 딱히 없다는걸 알아챘다..

당연히 결혼을 했으니 예물이 있지만서도.. 너무 번쩍번쩍하면 좀 그렇지 아니한가...

그래서 나에게 선물이나 할까 싶어 만들게 된 팔찌...

이름은 러블리지만.. 러블리보다는 럭셔리에 가깝... 크흣..

아.. 예물이랑 무슨 차이가 있단 말인가.. 으헝헝~ ㅠㅠ

그래도 이쁘니까.. 널 아껴주겠으~ㅠㅠ

만들때는 몰랐는데 착용하니 손목까지 얇아보이는 효과가... +0+

검은색과 어울리는지도 함보고..(당연히 어울리겠지만..ㅋㅋ)

태양광에도 함 노출시켜보고~ 진주는 태양빛을 받을때 그 빛이 열배로 더 빛나는 것 같다 ^-^

이렇게 타이트하게..ㅋㅋㅋ

근데 아직 클래습 잠금부분이 새거라 그런지 빡빡하다..

아.. 끊어지면 안되는데.. 내심 걱정....ㅋ

덧글

  • 리에르 2012/03/29 09:05 # 답글

    진주라 그런지, 우아하고 막 예뻐요. 이런 걸 만드시다니, 손재주 엄청 좋으시네요.
  • 불개신 2012/03/29 12:57 #

    리에르님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어욤^^
    감사합니다.. 아직은 스스로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칭찬에 힘입어 더욱 열씸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역시 진주!! 가 빛이 납니다...으흐흐흐~
  • 봄봄씨 2012/03/29 12:26 # 답글

    끊어지면.....헉.......그러면 앙데ㅠㅠㅠㅠㅠㅠ
    이뿌다^^ 반짝반짝하니~
    손목이 가녀려졌는데?ㅎㅎㅎ
  • 불개신 2012/03/29 12:59 #

    밖에서 만약 끊어짐.. 난 울겠지... 으헝헝헝헝...ㅠㅠ
    타이트해서 그런지 손목이 얇아보이더라고..
    나같은 족발손목에겐 감사하는 아이템.. ㅠ^ㅠ*
  • 불개신 2012/03/29 13:32 # 답글

    아.. 용량을 안줄이고 그냥 올렸네..킁;;
  • 하나또 2012/03/30 14:39 # 답글

    앗!!! 예쁘네요 ㅠㅠ 진주는 정말 천상 여자같은 느낌이예요. ㅋㅋㅋㅋㅋ
    불개신님의 닉네임을 저도 모르게 불개미신-_-;;으로 읽었는데 저런 줄임말이었네요ㅋㅋㅋㅋㅋㅋㅋ
  • 불개신 2012/03/30 16:31 #

    ㅋㅋㅋㅋㅋㅋ 불개미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진데요+0+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저 닉넴의 숨겨진 뜻은 저게 아닙니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습니더..흐윽..ㅠㅠ
    그래도 어느새 자리를 잡아버린 닉넴이.. 쿨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주.. 오크녀라도 진주를 달면 블엘녀가 된다지요..음.. 그런거에요.. 진주는....ㅋㅋㅋㅋㅋㅋㅋㅋ
  • 2012/03/30 23:1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불개신 2012/04/04 20:45 #

    ㅎㅎ 이쁘게 봐주시니 몸둘바를... 부끄부끄..
    이거 재료가 딱 하나분 더 남았어요.. 제가 가격측정을 안해서 해보고 연락드릴께요^^
    비밀글로 연락처와 손목사이즈 남겨주세요^^

    p.s 지금 덧글을 봐서 몰랐습니다.. 늦어서 죄송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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