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한 덕질의 흔적_1탄.. 하루살이

한때 만화와 애니를 사랑하고 또 못난 그림이지만 그리기도 했던 시절이 나에게 있었다..

그리고 그와 관련된 사진, 엽서, 일러스트북등을 미친듯이 사모았더랬지...ㅋ

어느덧 세월은 흐르고 흘러..

이제 그리는 것과는 거리가 멀어졌지만 아직도 만화와 애니를 사랑하는 나의 마음은 변치않으리...

(무슨 소릴하는교..???ㅋ) 

간만에 작은 방은 정리하다가 문득 떠올라 주섬주섬 꺼내봐서 나열해 보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미친듯이 모았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환장하겠는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다가 아니라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걸보고 난 왜이리 뿌듯하고 흐뭇한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덧글

  • 봄봄씨 2012/04/11 13:47 # 답글

    엄마~ 여기서 덕내나요!!!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버리고도 저만큼이 있다는게 함_정.......
    킁킁...나두 덕내 나네.....ㅋㅋㅋㅋㅋ
    근데 X는 나 죽기전에 완결되기는할까?
  • 불개신 2012/04/11 14:07 #

    덕내나 너무 나는 이곳...
    얼음집이 덕질로 뒤덮힘 안되는뎅... 이미 늦은 것인가...ㅋㅋㅋ
  • 봄봄씨 2012/04/11 14:07 #

    이미 늦음...
    그냥 덕내풍기며 사는그야ㅋㅋㅋ
  • 불개신 2012/04/11 16:28 #

    그런기야~ 하앜하앜~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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