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위기에 놓인 아이들... 순수100% HAND MADE

그동안 나름 취미생활로 만든 악세사리들중..

만들어 놓고도 그닥 손이 안가거나.. 또는 너무 화려(?)해서 부담스러운 것들..

조심스레 모아봅니다........................ ㅡ0ㅡ;;;;


비즈공예를 처음 접하고 만든.. 첫 아이...

색도 이쁘고 애착이 가지만 몇개없던 재료로 만들었던 거라서 그런지...

아님 누구님의 말씀이 " 애들 장난감팔찌같다.. " 라는 말에 충격(?)을 받아서인지...

이후에 고이고이 장식장 한켠에 널부러져(?) 있다............

.........그래도......... 첫 작품인데..... 쩝...


12구 목걸이...

심플겸... 연습겸.. 만들었는데... 음.. 너무 허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쁜 펜던트인데 활용을 잘못한 것 같아...............

...... 미안해........ 주인 잘못만나서.....ㅠㅠ


이건 심히 고민중......

줄이 생각외로 길어서.................. 아.. 이뿐데.............

그냥 올 여름에 발찌로 애용할까....................ㅋ


보시다시피.................. 초화려................ 근데 이뻐.............ㅋ

볼때마다 늘 도전하고 싶게 만드는 팔찌..............-ㅅ-;;


이건 아직 따로 포슷힝한 적도 없는 최근에 만든 아이............

장미석으로 만든거라 실제로 보면 연한 핑크빛이 돌아서 이쁘다..

이쁘다.... 이쁜데....... 이 나이에 왠지 주책인듯한................ ㅠㅠ
.
.
.
.
.
.
.
이렇게 보니 참 많은 변천사가 있네요잉~ 로고변경도 많았구....

음..... 제대로 된 나만의 로고도 하나 만들어야 할텐데.....

역시 마무리는 한숨으로 끝나는 구나.............. 후우................



덧글

  • 양갱 2013/03/01 14:41 # 답글

    우와!비즈를 어떻게 저렇게 엮나요?ㅇㅇ
    첫번째꺼..제가좋아하는 색깔들인데ㅎㅎ
    올해슷 꽃무늬가유행이래요~봄에하면이쁠거같은데
    해체하지마세요ㅠㅠ이쁜데 아까워요ㅠㅠ
  • 불개신 2013/03/02 01:27 #

    하하하 양갱님이 저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주시는군요~^^
    엮는 방법은 도안도 있고, 응용도 하는데 저도 아직 초보라 간단한 것 밖에 못해요..ㅠㅠ
    언능 스팩을 올려야 하는데.. 너무 게을러서... 하하;;
    일단은 조금 더 두고 볼까 합니다..(만든 시간과 정성에 늘 아깝다고 생각해요..ㅠㅠ)
  • 봄봄씨 2013/03/02 12:41 # 답글

    이...얼마만의 포스팅인가!!!!
    자...이제 분발하여 마구마구 올리시게나~.....라지만 나도 뭐...;;;

    색감이 다들 이쁘오~ 그런데 화려하긴하네ㅎㅎㅎ
  • 불개신 2013/03/02 23:18 #

    아직 작업에 손이 가지는 않는다.. 제대로 자리 잡아서 시작해야제~ㅎㅎ;;
    화려하지.. 나랑은 안맞는게 문제여..;ㅇ;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