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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수 진주팔찌

봄이 찾아오긴 왔나보다..다시 시작된 무기력증과 우울증.. 얼릉 극복해야 할텐데..ㅠㅠ이 와중에 몇일전 비가 많이 내린 새벽에 만든 팔찌 하나..12미리 진주 양쪽으로 비즈캡을 씌워서 만든 넘흐 이쁜 팔찌..머....... 진주는 정직하니까... 으흐흐흐..........흐흐흐........ㅋㅋㅋㅋㅋㅋㅋㅋ가운데에 더 포인트를 주고 싶었는데.. 음.. 들...

러블리진주팔찌

다음달 중요한 결혼식이 잡혀있어서 옷을 어떻게 입고 고민하던 찰나..정장에 맞는 악세사리가 딱히 없다는걸 알아챘다..당연히 결혼을 했으니 예물이 있지만서도.. 너무 번쩍번쩍하면 좀 그렇지 아니한가...그래서 나에게 선물이나 할까 싶어 만들게 된 팔찌...이름은 러블리지만.. 러블리보다는 럭셔리에 가깝... 크흣..아.. 예물이랑 무슨 차이가 있...

4꽃잎루트팔찌

4꽃잎루트..라고 이름지은 팔찌.. 역시 난 작명센스라고는 쥐뿔도 없는 뇨자...ㅋ정말 한알~한알~ 장인(?)정신으로 엮은 팔찌..심플해 보이면서도 6미리 2x주판알 3개가 포인트를 주어 밋밋하지 않도록 한 아이..팔에 둘러보니 매력이 두배로 발산되는구나잉~^.^착샷때문에 항상 나의 팔목사이즈로 작업을 한다..나의 팔목은 17센티.. 진정 여자의 손목이...

캐러멜팔찌

캐러멜 팔찌책에 실린 도안을 보고 아무 생각없이 만들게 된 녀석인데..뜨아아아~ 초초초초 화려하다...;;만들면서도 감탄을 금치 못해고 완성되고 엄청 뿌듯했다..책에 나온 색상들이 너무 눅눅해 보여 내가 가지고 있는 색상으로 제작했다.. 색상배열에 성공했구나..에헤라디야 ~(ㅠ^ㅠ)~팔에 착샷.. 팔에 착 달라붙어야 이쁠 것 같다.. 아.. 이 아이 초...

꽃팔찌 시리즈..

비즈 재료를 사다가 자주가는 곳에 묵주들이 참 이쁘게 보였다..아아~ 이 충동.. 나도 만들어 봐야지..ㅋㅋ 묵주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꽃팔찌라고 하자..자수정너겟으로 만든 팔찌.. 포인트는 당연히 꽃빵~♡ 그래서 꽃팔찌..ㅋㅋ캣츠아이로 만든 꽃팔찌~♡아아... 내가 좋아하는 색상으로 만들었는데 너무 이쁘게 잘 나온 아이들..*^.^*한동안 팔찌에 또 ...

알록달록 반지&팔찌

어쩡쩡하게 한두개 남은 주판알이 나의 신경을 건드릴때...어찌 처리하지 하다가 알록달록 팔찌와 반지를 만들어 버렸다..머.. 그냥 무작정 끼웠다..ㅋㅋ비즈는 항상 기본에서 계속 응용이 되는거라 잘 보면 간단하게 만들었다는 걸 알 수있다..^^이 아니는 길이가 짧은 관계로 시댁 조카의 손으로..ㅎㅎ근데 주판알이 뽀죡해서 그런지 좀 걸리는가 보다.. 교훈....

꽃모양 팔찌

오늘 드디어 새 카메라가 도착했다..음하하하~~~~~~~~^0^그럼 그동안 미뤄뒀던 작품들을 올려봅시다~!!막상 작업하려니 왜이리 없는 재료가 많던지;;그동안 열나게 돈 퍼부어서 사둔 재료들이 무색할 정도..ㅋ그렇다고 포기할순 없지 않은가.. 있는재료로 끼워맞춰서완성시킨 작품이...호옹~생각외로 색상이 이쁘게 나와서 기분이 좋구먼..ㅋㅋ ^^스스로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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